여고생 하수구 맨홀 빠져 중상
No : 66   |  조회수 :  4308  |  등록일자:2004-02-22  2:29 PM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공사현장 하수구 맨홀에 여고생이 빠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2004년 2월 11일 오후 8시께 00군 00읍 자전거 도로 개설 공사현장 하수구 맨홀에김모(17.여고 3년)양이 빠져 허벅지 일부가 찢겨 나가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김양은 동생과 함께 학원을 다녀오다 가로 70㎝, 세로 60㎝ 크기 정도의 맨홀에한쪽발이 빠지면서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맨홀은 얇은 비닐로만 덮여 있었으며 추락을 막기 위한 안내판이나 안전장치는전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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