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으로 연립주택에 불
No : 81   |  조회수 :  6409  |  등록일자:2002-07-26  9:53 PM
  
2002년 1월17일 새벽 1시쯤 서울 신사동의 한 원룸 연립주택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이곳에 살던 24살 하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안에 있던 옷장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옷가지가 타면서 생긴 유독가스에 잠든 하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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